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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레이크 Mini-ITX 메인보드

아수스 ASUS H110I PLUS


스카이레이크 PC 조립할 일이 있어서

메인보드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먼저 스카이레이크 1151 규격에,

ITX 폼팩터,

10만원 초반대 가격이면 H110이 되겠죠?


3가지 조건으로 검색해봤더니,

MSI, ASRock, GIGABYTE, ASUS

회사들 제품들이 나오더군요


- 이하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먼저 믿고 제끼는 MSI

바이오스타 만큼은 아니지만

신용이 안가요. 요즘은 나아졌으려나?


ASRock.. 참 괜찮고, 많이 써왔고,

지금 내 PC의 메인보드 이기도 하지만,

USB 문제가 좀 있고,

원인불명의 불안증상으로 (USB합병증 심증만..)

이제 다른거좀 써보자! 해서 제끼고 ㅋ


GIGABYTE는 리비전질에 질린 전력과

얘네 물건도 좀 뽑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ASUS로 밀어보기로 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까 볼까요?


아이보라 제품이네요.

월드 오브 워쉽 코드 증정~

그래픽 카드도 아닌데 ㅎㅎ

박스 좌우는 완전히 동일하니 한 컷만 ㅋ



박스안에 박스가 또 나옵니다

오른쪽 박스공간을 열면~

짠~

백플레이트와 사타케이블이 나옵니다.

그런데, 왜 아래쪽으로 뚫린

형태로 만들었을까요?

정리하기 좋게  l------ㅗ--l 이렇게 만들어주지..


CPU전원 커넥터 위치 좋습니다.

저거 변태적인 곳에 박혀있는 애들 만나게 되면

짜증이.. ㅋㅋ

ITX 규격에 ATX 기능들을 다 넣다보니

정말 빼곡히 부품들이 들어차있는 모습이네요.

비디오 포트들 색상이 검정이네요!

뭔가 있어보여!!


전원부는 충실한 6페이즈~

이 가격에 6페이즈이면 괜찮지 않나요?


아이폰 덕분에 유명해진 폭스콘

하지만 원래는 커넥터 소켓 제조 등

이쪽 분야의 장인이죠 ㅎ

S-ATA 사타 포트는 총 4개가 보이네요.



AS보내면 높은 확률로 고장나는 CPU핀

수리비는 상황따라 5,000~15,000원 하더군요!

CPU를 장착한 모습.

Feat. INTEL i5 6600

아수스 메인보드의 좋은 점 중 하나.

기본제공 S-ATA 케이블 디자인 이쁘고,

고정핀도 달려있어요.

게다가 하나는 'ㄱ'자 꺽임이 되있습니다.


이상~

ASUS H110I PLUS 개봉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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